강빛나, 한다온에 관심 "그래야 궁금해서 나를 찾아올거니까"
||2024.09.28
||2024.09.28
'지옥에서 온 판사' 강빛나가 관심을 가졌다.
28일 방송된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는 한다온(김재영 분)에 연락오길 기다리는 강빛나(박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걸 왜 경찰서 앞에 갖다 버리셨어요"라는 구만도의 질문에 강빛나는 "안판사님이랑 서판사님이 그러라던데"라고 말했다.
사건 며칠 전 강빛나는 안대용(김광규 분)과 서화선(이미도 분)을 찾아가 "놀랍게도 제가 두분께 조언구할 일이 생겼어요"라며 "저한테 달라붙던 남자가 있었는데 연락이 안와요 어떻게 하면 다시 연락오게 만들죠"라고 물었다.
서화선은 "파혼한지 알마나 됐다고 벌써 다른 남자"라고 했고 안대용은 "강판사가 그냥 먼저 연락해봐"라고 말했다.
이에 강빛나는 "그건 싫어요 그사람이 먼저 연락와야 재밌거든요"라고 했고 서화선은 "그럼 그쪽에서 먼저 연락을 취하도록 만들어봐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구만도는 "그래서 경찰서 근처에 갖다버린거에요?"라고 물었고 강빛나는 "그래야 한다온이 궁금해서 나를 찾아올거니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