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70억 펜트하우스도 아들 방은 평범하네…인형으로 가득 꾸민 공간
||2024.09.29
||2024.09.29

손예진이 아들의 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토요일 보내세요"라며 아기 인형으로 가득 채워진 공간을 공개했다. 다양한 인형들이 깜찍하게 놓여있는 모습이 아기자기한 매력을 더하며 손예진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손예진은 현빈이 2020년 6월 분양받은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워커힐포도빌 펜트하우스에서 거주 중이다.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3월 결혼해 펜트하우스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으며, 같은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다만 현빈은 최근 70억 원에 해당 매물을 내놓아 약 22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둘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에 합류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손예진은 이병헌과 부부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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