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초보 엄마의 고충 "0세 이전 동물원은 극기 훈련이라는 것을 배웠다"
||2024.09.29
||2024.09.29

손연재가 동물원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물은 나만 봤다고 한다"라며 동물을 가리키고 있지만, 관심이 없는 듯한 아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오늘 유일하게 (아이가) 본 동물 미어캣"이라며 "0세 이전 동물원은 그냥 엄마아빠 극기훈련이라는 것을 또 배웠다"라며 초보 엄마다운 고충(?)을 드러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8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은 뒤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에 1억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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