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금새록, 악몽 꾼 후 "엄마 못 볼까 무서워"...박지영 "꿈은 반대"
||2024.09.29
||2024.09.29
'다리미 패밀리' 박지영이 나쁜 꿈을 꿔 힘들어하는 금새록을 달랬다.
29일 방송된 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에서는 이다림(금새록 분)을 안심시키는 고봉희(박지영 분) 모습이 나왔다.
이날 고봉희는 이다림이 꿈을 꾸며 "무서워 죽겠어"라는 모습에 그를 깨웠다.
고봉희는 "다림아,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다 꿈이야"라고 했다.
고봉희는 "나쁜 꿈 꿨어?"라며 "꿈인데 뭐가 무서워"라고 했다.
이다림은 울먹이며 "무서워"라며 "나 엄마 못 볼까 봐 무서워"라고 했다.
고봉희는 "엄마 평생 다림이 옆에 있을 거야. 너보다 더 오래 살 거야. 그러니까 잊어버려. 꿈은 반대야"라고 했다.
고봉희는 "알았지?"라고 했고, 이다림은 고개를 끄덕였다.
사진=KBS 2TV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