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정해인, 차 사고에 케이크 엎지르기까지...'프러포즈 쉽지 않네'
||2024.09.29
||2024.09.29
'엄마친구아들' 정해인이 프러포즈 준비를 했으나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에서는 배석류(정소민 분)에게 프러포즈를 하러 준비한 최승효(정해인 분) 모습이 나왔다.
최승효는 차 트렁크에 꽃과 'Will you marry me?' 글을 준비했다.
이후 배석류를 만난 최승효는 "일단 맛있는 거부터 먹자"라며 차를 타고 이동했다.
그런데 다른 차가 뒤에서 박으며 사고가 났다. 결국 최승효의 차는 견인됐다.
최승효는 "너만 안 다쳤으면 돼.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병원부터 가자"라고 했는데, 배석류는 "멀쩡해"라며 밥을 먹으러 가자고 했다.
이후 최승효는 식당에서 케이크로 청혼을 하려 했는데, 이 케이크를 엎질러 버렸다. 최승효는 크게 낙담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