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서 태극기 든 이시영 인증샷에…日 네티즌 악플 테러
||2024.09.30
||2024.09.30
배우 이시영이 독도 인증샷을 공개했다가 일본 네티즌들에게 악플 공격을 받았다.
이시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독도에서 태극기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짧고 굵게 다녀온 독도, 이날 파도가 잔잔해서 독도 접안 성공”이라고 적었다.
이어 “울릉도에서 1박 했는데 간 김에 최고봉인 성인봉도 찍고, 추천 받아서 간 식당이 역대급으로 맛있었다”며 “1박 2일 동안 날씨도 좋았다”고 했다.
해당 게시물에 일부 일본 네티즌들은 악플을 달았다. 이들은 “다케시마는 일본 땅” “팔로우를 취소했다” “이런 건 게시하지 않는 게 나을 뻔했다” 등의 글을 올렸다.
그러자 국내 네티즌들은 “독도는 우리 땅인데 왜 일본인들이 와서 난리냐”면서 이시영을 응원했다. 또 “독도는 한국 땅” “너무 멋지시다” “일본인들은 역사 공부 안 하냐. 무식한 거 인증하는 것도 아니고 우길 걸 우겨라. 다케시마 같은 소리 하네” 등 메시지를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