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선정산 서비스 ‘얼리페이’, 공식 서포터즈 1기 발대식 개최
||2024.09.30
||2024.09.30
소상공인 선정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얼리페이는 최근 공식 서포터즈인 ‘얼리페이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얼리페이 서포터즈’는 핀테크 기업 취⋅창업 또는 소상공인 상생 활동에 관심이 많으며,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마케팅 및 영업 관련 실무 경험을 쌓고자 하는 인재들로 선발됐다.
얼리페이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총 3개월간 콘텐츠 마케팅, 커뮤니티 마케팅, B2C 세일즈 등 다양한 직무를 체험하며, 기업 탐방과 현직자 멘토링 등의 기회를 제공받는다. 또한, 얼리페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상공인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함으로써 고객 접점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포터즈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최우수 참가자는 활동 성과 등에 따른 일정 활동비 및 스카우트 제안, 추천서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는다.
얼리페이 관계자는 “다양한 역량을 갖춘 서포터즈들이 얼리페이의 주요 고객층인 외식업 소상공인과 자사 간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얼리페이는 오프라인 선정산 서비스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얼리페이는 365일 소상공인 선정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배달 플랫폼(▲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은 물론 모든 카드사의 매출에 대해 선정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밖에 매일 매출 통합리포트와 사업장의 영업배상책임보험을 무료로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