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 아트 자카르타와 협업
||2024.09.30
||2024.09.30
아투(Artue)는 아트 자카르타 2024와의 협업을 통해 온라인 뷰잉룸과 디지털 서비스로 전 세계 컬렉터에게 현대미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 아트 플랫폼 ‘아투(Artue)’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아비투스어소시에이트(대표 송보영)는 지난 4월 유니크 아트페어 ‘아트오앤오’에서 성공적인 아트페어 감상법을 제시한 데 이어, 동남아시아 미술 시장의 중심 ‘아트 자카르타 2024’를 통해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고, 현지 예술가 및 갤러리와의 네트워킹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아투는 동남아시아 미술 시장에 더욱 깊이 뿌리내리고, 글로벌 미술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또한 ‘아투’만의 디지털 노하우를 활용하여 ‘디지털트윈’ 및 AI 기술을 적용한 ‘온라인 뷰잉 룸(OVR)’을 통해 체험자가 마치 전시장에 있는 듯한 경험을 비롯하여 현장을 찾은 컬렉터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아투’가 선보이는 디지털 인보이스 및 디지털 COA(진품증명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트 자카르타는 동남아시아 최대의 현대미술 축제 중 하나로, 전 세계의 갤러리와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남아시아 현대미술의 다양성과 역동성을 선보인다. 이 행사는 매년 예술 애호가, 컬렉터, 큐레이터 및 미술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다양한 예술적 표현을 통해 국제 미술 시장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있다. 아트 자카르타 2024는 JIEXPO Kemayoran에서 10월 4일부터 10월 6일까지 운영되며, 오프라인 방문자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 어디에서도 아투 플랫폼을 통해 아트페어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예술과 문화가 교차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며, 아시아 현대미술의 발전을 다시 한 번 증명할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