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김규선 “한보름, 최웅 가스라이팅”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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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캔들’ 김규선이 한보름을 비난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스캔들'(극본 황순영·연출 최지영) 63회에서는 등장인물 민주련(김규선)이 서진호(정우진, 최웅)에게 매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주련은 정우진이 백설아(한보름)에게 조종 당한다고 여기며 분기를 이기지 못했다. 주련은 문정인(한채영)에게 “정우진, 지금 백설아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 계속 조종 당하는 것”이라며 속상함을 표출했다. 문정인은 정우진이 집까지 나간 계기를 비로소 눈치채게 됐다. 화가 난 정인은 백설아를 불러들이며 분노를 터뜨렸다. 모녀 모두 정우진을 자기 소유물로 여기는 상황에서, 정인과 주련은 백설아에게 또 다시 위해를 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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