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입생로랑이 환생하면 안재현"…37살에 찾은 닮은꼴
||2024.10.22
||2024.10.2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에서 안재현(37)이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의 패션 충만한 집을 투어하는 가운데, 안재현의 의외의 닮은꼴이 밝혀져 흥미를 높인다.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는 CJ온스타일이 새롭게 선보이는 모바일 라이브쇼 시리즈 중 하나.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는 MC 안재현이 다양한 직업을 가진, 스페셜 게스트의 집을 방문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살펴보고 심층 탐구하는 랜선 홈투어 프로그램이다.
오는 23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 8회에서는 MC 안재현이 유명 패션 브랜드 '비욘드 클로젯'의 고태용 디자이너의 집을 방문한다. 실제 안재현이 모델 시절, 고태용의 패션쇼 모델로 활약한 바 있는 만큼 친근감 넘치는 홈슨트(홈+도슨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안재현은 시원스러운 한강뷰, 마치 갤러리를 집으로 옮겨 놓은 듯 아름답고 힙한 오브제 인테리어에 감탄을 연발한다. 특히 패션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걸맞게 무려 드레스룸만 3개에 달하는 고태용의 집에 안재현은 부러움을 금치 못하며 "형 진짜 부럽다. 정말 성공한 인생이구나"라고 되뇌어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고태용은 안재현의 의외의 닮은꼴을 발견한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선글라스와 안경테 컬렉션에서 검은 뿔테 안경을 꺼내 안재현에게 건넨 고태용은 안경 쓴 안재현의 모습을 보고선 "디자이너 입생로랑이 환생하면 너랑 똑같이 생겼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고태용은 이날 "지금껏 비욘드 클로젯 옷 중에서 안재현이 입었던 티셔츠가 가장 많이 팔렸을 것"이라며 안재현을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낸다.
한편 안재현은 고태용의 집을 홈슨트한 뒤 "디자이너의 집에는 난생 처음 와봤는데, 역시나 감성이 남다른 것 같다. 누구나 이 집에 오면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후기를 남겼다는 전언이다.
'안재현의 잠시 실내합니다!' 8회는 오는 23일 오후 9시에 CJ온스타일 앱과 웹, 라이브 커머스 전용 유튜브 채널 '핫딜 셋 넷 오픈런'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