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사랑 후에' 사카구치 켄타로가 밝힌 다작의 이유 [인터뷰]로제X브루노 마스 '아파트', 글로벌 음악 시장 강타돌싱맘으로 돌아오는 전소민, '오늘도 지송합니다' 합류비행기 타고 어디로? 최동석, '이제 혼자다' 하차 후 근황 공개조용필, 11년 만의 신보 '20'으로 컴백…"중요한 이정표가 될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