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 양진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2024.10.22
||2024.10.22
인천일보 편집국 사진영상부 양진수(사진)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 제26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토리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22일 뉴스 등 6개 부문에서 사진 기자들이 지난해 8월 취재 보도한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발표했다.
인천일보 양진수 기자의 수상작 “화염 속 진실을 추적하다 인천 청라 벤츠 전기차 화재 현장”는 지난 8월 인천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화재현장의 참혹한 모습을 기록했다. 사진 속에는 진실을 추적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과 그들의 표정 속에 담긴 긴장감을 담았다.
한편,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포트레이트, 스토리 부분에서 전국 신문, 뉴스 통신사 등 소속 회원 500여 명이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 중에서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호윤 기자 256@incheon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