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62개 영화제가 반한 ‘공작새’ 23일 개봉..."컬러풀 센세이션 드라마"
||2024.10.23
||2024.10.23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총 29개국 62개 영화제 수상 및 초청 행렬을 이어가며 유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공작새'가 바로 오늘 개봉을 알리며 관람 포인트 3가지를 공개, 개봉 기념 GV까지 확정하며 화제를 모은다.
#1 총 29개국 62개 영화제 수상 및 초청 릴레이! 전 세계가 주목한 컬러풀 센세이션 드라마!

차별과 편견 속에서 살아가던 왁킹 댄서인 트랜스젠더 '신명'이 아버지 ‘덕길’의 죽음 이후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센세이션 드라마 '공작새' 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 받은 화려한 수상 이력이다. 연출을 맡은 변성빈 감독은 '공작새'를 통해 장편 데뷔를 하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왓챠상 수상, 제6회 무용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제1회 남도영화제 감독상 및 배우상, 제15회 필라델피아 아시안 아메리칸 영화제 대상 등 수상을 비롯해 제12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개막작, 제48회 서울독립영화제, 제66회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제, 제19회 취리히영화제, 제22회 샌디에고 국제영화제 초청 등 전 세계 총 29개국 62개 영화제 수상 및 초청을 기록하며 탄탄한 작품성을 검증받았다. 영화 '뿔'(2014), '우주의 닭'(2015), '손과 날개'(2019), '신의 딸은 춤을 춘다'(2020) 등 다수의 단편을 통해서도 자신의 실력을 입증해 온 변성빈 감독은 바로 오늘 개봉하는 '공작새'를 통해 장편 데뷔를 하고 화려한 날개를 펼칠 예정이다.
#2 신명나게! 또 신선하게 물들이다! 농악 X 왁킹의 신선하고 매력적인 조합!

전통 농악과 현대 왁킹, 그리고 EDM까지 다채로운 문화적 요소들을 절묘하게 섞어놓은 영화 '공작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한데 어우러지며 조화를 이루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변성빈 감독은 이를 통해 주인공 ‘신명’의 자아 발견 여정을 중심으로 화합의 중요성을 역동적인 춤과 음악을 통해 표현하고 싶었다고 전한다. 신선하지만 매력적인 두 분야의 음악이 합쳐지면서 보는 이들에게 놀라운 시청각적 경험을 선사할 영화 '공작새'는 눈이 즐겁고, 귀도 즐거워지는 영화로 올가을 극장가를 물들을 예정이다.
#3 주연 배우들의 완벽한 시너지! 배우 해준 X 김우겸 X 고재현 X 변성빈 감독의 완벽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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