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 부모님께 영자 칭찬 "착하고 말도 예쁘게하고"
||2024.10.23
||2024.10.23
'나솔' 광수가 칭찬했다.
23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에서는 영자와 광수가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자는 "아 일주일 금방갔네"라며 "뭐 어찌저찌해도 잘됐네 나는 별로 후회가 없어"라고 말했다.
영자는 엄마와 통화를 하며 "스피커 폰으로 바꿔줘?"라고 물었고 광수에 전화를 건냈다. 이에 영자의 엄마는 급히 "전화 끊을게"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영자의 통화를 듣던 광수는 "어 나도 전화해볼까?"라고 물었고 영자는 "엄마한테 해볼래? 뭐라고 하는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광수는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 "나 너무 좋다고 첫인상부터 계속 선택해주시는데 나 선택해준사람하고 대화도 잘되고 말도 예쁘게하고 잘 웃고, 긍정적이고 직업은 그"라며 칭찬했다.
광수의 칭찬에 영자는 만원을 건냈고 그런 모습에 광수는 "칭찬했다고 지갑에서 돈 만원 꺼내서 주는데?"라며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