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 영철과 신경전 "존경한다고요 그래서"
||2024.10.23
||2024.10.23
'나솔' 광수가 칭찬했다.
23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에서는 영수와 영철이 영숙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개원할 생각은 없어요?"라는 영철의 질문에 영수는 "전 환자 마취하는데 보람을 많이 느껴서"라고 답했다.
영철는 "근데 제왕절개를 하더라도 산부인과 의사한테 고맙다고하지 마취과는 아예 모를텐데"라고 했고 영수는 "아니에요 제가 6년 있었는데 나중에 애 키우고 걸어다닐데 선생님 기억나세요 선생님이 마취해서 태어난애에요 하기도 해요"라고 말했다.
영수는 "나는 솔직히 말해서 응급의학과는 진짜 엄청나게 대단하신 분들이에요"라며 "나 응급의학과 선생님들 진짜 존경해요 나는 못따라가요 응급의학과를"라고 말했다.
이에 영철은 "그건 하는일이 다르니까 그렇죠"라고 했고 영수는 "전 존경한다고요 그래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