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캘리포니아’ 장준호 감독 하차 "일신상 이유" [공식입장]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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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모텔 캘리포니아' 장준호 감독이 작품에서 하차한다. MBC 새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측은 24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장준호 감독이 일신상 이유로 작품에서 하차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텔 캘리포니아'는 B팀 김형민 감독이 메인 연출을 맡게 될 예정이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 모텔을 배경으로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극.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이세영과 나인우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최민수도 라인업에 합류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2025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중에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프레인글로벌(프레인TPC), 하나다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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