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내달 10일까지 ‘인천콘텐츠코리아랩 팝업스토어’ 운영
||2024.10.24
||2024.10.24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시는 오는 11월10일까지 연수구 복합쇼핑몰 스퀘어원 1층 중앙홀에서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인천CKL)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총괄하고 인천시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4년째 문화콘텐츠 분야 창업자들과 함께하고 있다.
‘인천CKL 팝업스토어’에서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 창작·창직 프로그램을 통해 새내기 문화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작가 등이 제작한 문구·팬시·캐릭터 등 콘텐츠 제품 400여종을 전시·판매한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1월10일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CKL 팝업스토어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 프로그램에 참여한 문화콘텐츠 창작자들의 역량을 뽐내고 검증받는 자리”라며 “초기 창업기업의 제품에 대한 오프라인 시장 반응을 현장에서 확인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수 콘텐츠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TP는 지역특화 콘텐츠 창작 생태계를 조성하고 문화콘텐츠 분야 창작자들의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작‧창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해윤 기자 yun@incheon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