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전생슬’ 캐릭터 추가
||2024.10.24
||2024.10.24
시사위크=조윤찬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이하 전생슬)’ 콜라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업데이트로 ‘전생슬’의 주요 캐릭터 ‘최강의 증거 밀림 나바’, ‘마왕의 비서 시온’ 등 2종의 신규 콜라보 영웅이 추가됐다.
기존 콜라보 영웅 6종도 다시 등장했다. 8종의 영웅 가운데 ‘최강의 증거 밀림 나바’와 ‘옥타그램(팔성마왕) 마왕 리무루=템페스트’ 등 2종은 LR 등급으로 진화 가능한 게 특징이다.
이용자는 300 마일리지를 달성하면 SSR 영웅을 확정 소환할 수 있다. 600 마일리지가 되면 전생슬 콜라보 영웅 7종 중 1명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오는 11월 14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2019년 한국과 일본에 출시되고 2020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전세계에서 6,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게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