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요제’ 유다원, 펜타클에 받은 상처 "제 눈을 안마주쳐서"
||2024.10.25
||2024.10.25
'대학가요제' 2라운드 미션이 펼쳐졌다.
24일 방송된 TV CHOSUN '대학가요제'에서는 2라운드 연합 미션을 펼치는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펜타클과 유다원이 연합해 2라운드 무대를 펼쳤다.
전현무의 "제보가 하나 들어와서 이분들이 만났을때 다원씨가 상처받았다고"라는 말에 유다원은 "보컬이 부족하다거나 악기가 부족하다거나 하나 없이 너무 잘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만약 밴드 하게 되면 함께 해보고싶다 그랬는데 준원오빠가 제 눈을 안마주치려고 하셔가지고"라고 털어놨다.
펜타클 박준원은 "색깔이 강한 분을 원하고 있었어요 국악하시던 분이 저를 선택해주셨으면 좋겠다 했는데"라며 "이게 맞나 걱정을 했는데 다원이가 은혜랑 같이 합을 맞추며 노래를 하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천만다행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