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2’ 오늘(25일) 공개, 1편 이상의 화제성 보여줄까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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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지옥' 시즌2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옥' 시즌2(극본·연출 연상호, 이하 '지옥2')가 오늘(25일) 공개된다. '지옥2'는 공개 열흘 만에 1억100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93여 개국의 톱10까지 진입, 공개 이후 2021 골든 토마토 베스트 호러 시리즈 부문 1위에 등극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지옥'의 두 번째 시즌이다. '지옥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김성철) 의장과 박정자(김신록)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김현주)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곳'의 최규석 작가와, 영화 '부산행' '반도'의 연상호 감독의 웹툰 '지옥'을 원작으로 한 시즌1과 마찬가지로, 시즌2도 최규석 작가와 연상호 감독이 각본을,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독보적인 세계관과 인간의 본성을 파고드는 날카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여기에 김현주, 김성철, 김신록, 임성재, 문소리, 문근영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이 활약한다. 한편 '지옥2'는 일찍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넷플릭스 '지옥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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