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타임’ 남윤수X류혜영 캐스팅...전격 크랭크인
||2024.10.25
||2024.10.25
영화 '킬링타임'(감독 장준엽)이 신선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배우 류혜영, 남윤수의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10월 18일 크랭크인 소식을 전했다.
영화는 자극적인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는 ‘킬링타임’의 인터넷 방송 중 팀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성공적인 복귀를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물이다.
배우를 꿈꾸다가 ‘킬링타임’ 팀에 합류하게 되는 연우 역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독특한 개성과 강렬한 에너지로 단단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류혜영이 맡았다. 류혜영은 대중의 관심으로 인해 자극에 무뎌지다가 팀원의 사고로 트라우마를 얻게 되는 인물의 다양한 심리묘사를 완벽하게 소화해낼 예정이다.
‘킬링타임’의 성공으로 점차 강한 자극을 좇게 되는 PD 주원 역은 탄탄한 연기력와 훈훈한 비주얼로 사랑받고 있는 남윤수가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성공적인 복귀로 고민하는 ‘킬링타임’ 팀원들의 캐스팅 또한 눈길을 끈다. 신예 김승희를 비롯 배명진, 이규현, 지수연, 오민수까지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신선한 시너지로 관객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내년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