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아들 “사인은 고혈당 쇼크…당뇨 수치 500 넘게 나와”
||2024.10.25
||2024.10.25
고인이 된 김수미의 사인이 고혈당 쇼크인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나팔꽃F&B 이사는 이날 이 매체와 통화에서 "사인을 조사한 경찰이 고혈당 쇼크사가 최종 사인이라고 알렸다"며 "당뇨 수치가 500이 넘게 나왔다”고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7월에는 건강 문제로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이후 한 홈쇼핑 채널에서 좋지 않은 안색으로 건강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었다.
정 이사는 "사실 '친정엄마' 때문에 어머니가 스트레스가 많았다"며 "지난해부터 출연료를 한 푼도 받지 못해 소송을 준비 중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정명호는 2019년 배우 서효림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