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조아람 측 "‘달까지 가자’? 긍정 검토중" [공식입장]
||2024.10.25
||2024.10.25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라미란과 조아람이 '달까지 가자'에 합류할까. 25일 라미란의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고, 조아람 측도 본지에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MBC 새 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과 '손해 보기 싫어서' 등을 제작한 본팩토리에서 만들며, 오다영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달까지 가자'는 맛있는 음식과 멋진 옷, 신발이 넘쳐나는 풍요로운 세상과 달리 불안정한 고용 환경과 직장 내 부조리, 늘어나는 가계 빚으로 날로 빈곤해지고 있는 청년들의 삶을 조명하며, 보통의 욕망을 가진 이들이 특별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최근 라미란은 tvN 주말드라마 '정년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조아람은 JTBC 주말드라마 '닥터 차정숙'에 이어 tvN 주말드라마 '감사합니다', 영화 '빅토리'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주목받고 있다. 앞서 이날 '달까지 가자'에는 이선빈의 합류 소식이 알려지며 세 사람의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달까지 가자'는 내년 방영을 목표로 제작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