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시장 공략 나선 영국 7개 기업, ‘대한민국 미래 모발리티엑스포’ 참여
||2024.10.25
||2024.10.25
영국 모빌리티 관련 7개 기업과 기관이 지난 23일부터 대구 엑스코에서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4)의 일환으로 개최된 ‘2024 대한민국 미래 모빌리티엑스포’에 참여해 한국과의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고 주한 영국대사관 산업통상부가 25일 발표했다.
주한 영국대사관 산업통상부는 지난 2017년부터 대구시와 협력해 매년 해당 행사에 참석, 영국 모빌리티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올해 행사에는 애버링크, 오토크라프트 솔루션 그룹, 세넥스, 플렉서블 파워 시스템, 호리바마이라, IDTechEx, 비전 엔지니어링이 참여했다.
주한 영국대사관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영국에서 생산된 차량 중 약 80%는 해외로 수출된다. 영국은 유럽에서 전기차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저탄소 기술, 경량 구조, 자율주행차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영국 정부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녹색 산업 혁명 10대 계획’에 따라 전기차 공급망 개발을 위해 5억 파운드를 투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