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스트 원혁·로민, ‘해피 오! 해피’로 뮤지컬 도전
||2024.10.25
||2024.10.2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엘라스트 원혁, 로민이 뮤지컬 '해피 오! 해피'에 출연한다.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엘라스트 원혁, 로민은 뮤지컬 '해피 오! 해피' 프란치스코 역에 나란히 캐스팅됐다. 두 사람 모두 뮤지컬 첫 도전이다.
'해피 오! 해피'는 사람들에게 춤과 노래로 복음을 전하는 행복 전도 그룹 해피파이브 소속 다섯 사제들이 아프리카에 염소 천 마리를 보내기 위해 유료공연을 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는다.
원혁과 로민은 행복 전도 그룹 해피파이브의 순수하고 착한 막내 프란치스코 신부 역을 맡았다. 엘라스트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팬들을 사로잡는 '보컬 라인' 두 사람이 뮤지컬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원혁은 '블러디 러브'에 이어 '해피 오! 해피'로 뮤지컬 무대에 연이어 도전한다.
'해피 오! 해피'는 11월 22일부터 2025년 1월 26일까지 서울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