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아트와 (사)한국수출기업발전지원협회, 시니어산업 협력 MOU 체결
||2024.10.25
||2024.10.25
대한민국의 시니어산업 발전을 위해 나라아트와 (사)한국수출기업발전지원협회가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사회에서 시니어들이 보다 젊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시니어산업 관련 제품의 기획, 마케팅 및 판매는 물론, 대규모 행사와 프로젝트를 함께 주최할 예정이다. 특히 나라아트는 건강, 미용,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한 시니어 모델 패션쇼, 건강 관련 포럼, 박람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령자들을 위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러한 행사들은 중소기업의 제품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한국수출기업발전지원협회는 10만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필요한 법률적, 행정적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의 시니어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5년 2월,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인 ‘건강하고 아름다운 나를 발견하다’(가제)라는 대규모 행사에서는 나라아트의 건강 플랫폼과 사업 발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행사는 한국과 해외의 시니어 모델들이 참가하여 건강, 미용, 패션, 그리고 시니어산업 관련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전 세계 시니어산업의 상징적인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라아트의 양승국 회장은 “고령화 시대에서도 시니어들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며, 이번 계약은 한국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2월의 행사는 전세계 시니어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사)한국수출기업발전지원협회의 이헌재 회장은 “나라아트의 인프라와 K-콘텐츠를 활용하여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숙 시니어모델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나를 발견하다’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과 전세계 시니어 모델들이 교류하며 사회의 새로운 리더로 활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계약을 넘어서, 시니어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가운데, 양 기관의 협력이 시니어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