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슨’ HYNN, 최강 보컬들과 버스킹 라이브
||2024.10.26
||2024.10.26
가수 HYNN이 새롭게 모인 ‘더 리슨’의 멤버들과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감동을 선사했다.
25일 밤 첫 방송된 SBS 음악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는 버스킹 배달 여행기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에서는 국내 최정상 보컬들이 한데 모여 버스킹 라이브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더 리슨’ 멤버들은 본격 버스킹 무대를 선보이기 앞서 세 유닛으로 나뉘어 공통의 키워드를 가진 각자의 ‘굿파트너’와 함께 즉석 버스킹을 펼쳤다.
HYNN(박혜원)은 케이시, 이비와 함께 ‘트리플 F’ 유닛으로 뭉쳤다.세 사람은 레트로한 분위기의 음악다방에서 관객들을 불러모아 노래 ‘그대만 있다면’으로 가을 감성 가득한 완벽한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어 마침내 한자리에 모인 대한민국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은 서로의 성덕을 자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HYNN은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를 열창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이예준, 케이시, 이비와 함께 버블 시스터즈의 ‘사랑 먼지’를 부르며 단체곡에서도 존재감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