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 바퀴’ 이만기, 목장서 맛본 치즈에 "두부 먹듯 부드럽고 담백"
||2024.10.26
||2024.10.26
'동네 한 바퀴' 목장에 방문했다.
26일 방송된 KBS 1TV '동네 한 바퀴'에서는 목장에서 치즈를 맛보는 이만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목장에서 직접 만든 자연치즈와 체다치즈를 맛본 이만기는 "순두부 같죠?"라는 말에 "두부 같습니다 두부 먹듯이 아주 부드럽고 담백하고 마지막에 고소함이 있네"라고 말했다.
이어 이만기는 "동네한바퀴 돌면서 발전 많이 했습니다 전에는 치즈를 안먹었거든요"라고 털어놨다.
이만기는 목장을 운영하는 김소섭 분에 "양 키우는 것하고 치즈 하는건 다른 산업이잖아요"라고 했고 이에 김소섭 분은 "양만 키워서는 먹고 살기 힘들어요 나오는게 털밖에 없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초지에서 목장 하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하자마자 구제역이 온거야 폭삭하고 폭망했죠"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