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 논란’ 프라다 코리아 "불편 끼쳐 죄송" [공식입장]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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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프라다 코리아 측이 최근 인파가 몰려 행사를 조기 종료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프라다 코리아는 최근 공식입장을 내고 "24일 성수동에서 진행된 '사운드 오브 프라다' 행사장 입구 및 주변의 인파 밀집으로 인해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인파가 몰림으로 인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성동구청, 성동경찰서, 성동소방서 공무원분들의 도움으로 행사를 조기 종료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해해 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더 사운드 오브 프라다' 행사는 지난 2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캔디 성수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프라다가 서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악 파티 형식의 포토콜로, 전소미, 사나, 카리나, 김태리, NCT127 재현, 엔하이픈, 변우석, 크러쉬, 자이언티, 샤이니 태민, 데이식스 원필, 혜리, 키스오브라이프(쥴리,나띠), 권은비, 효연, 제로베이스원(리키,매튜,규빈), DPR LIVE(홍다빈), 홍태준, 신현지, 앤더슨 팩(Anderson Paak), 사카구치 켄타로(Kentaro Sakaguchi), 메타윈(Metawin) 등 프라다 공식 엠버서더와 유명 셀럽들이 대거 참석 할 예정이었다. 다만 유명 연예인을 보기 위해 예상보다 많은 시민들이 몰리기 시작했고, 안전 사고 우려가 커지자 성동구가 주최 측에 행사 종료를 요청, 결국 포토월 행사는 진행되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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