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파, 총 겨눈 이규한에 "넌 날 못죽여...난 니 아버지야"
||2024.10.26
||2024.10.26
'지옥에서 온 판사' 이규한이 총을 쐈다.
26일 방송된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는 정재걸(김홍파 분)에 총을 쏜 정태규(이규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태규는 정재걸의 머리에 총구를 겨눴다. 정태규는 "악마가 인간의 몸속에 들어가있을때 인간의 육신이 사망하면 그 속에 깃든 악마도 함께 소멸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태규는 "날 처음 봤을때 니가 한 말이지"라고 했고 그런 정태규에 정재걸은 "넌 날 못죽여 난 니 아버지야"라고 말했다.
그런 정재걸의 말에 정태규는 총을 발사했고 이마에 총을 맞은 정재걸은 피를 흘리며 소파 위로 쓰러졌다. 이어 정태규는 "아니 내 아버지는 26년 전에 죽었어"라며 집을 나섰다.
하지만 정재걸의 죽음은 진짜가 아니었다. 정태규는 정재걸의 환상 속에서 정재걸에 총구를 겨눈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