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철수, 김선영에 애정 과시 "당신은 나한테 누나 아냐"
||2024.10.27
||2024.10.27
'정숙한 세일즈' 임철수가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JTBC '정숙한 세일즈'에선 서영복(김선영 분)과 박종선(임철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종선은 서영복에 "여보 난 하드 사먹게 200원만"라고 했고 서영복은 '누나 나 200원만 주세요 해봐"라고 시켰다.
박종선은 "그건 못해 예나 지금이나 당신은 나한테 누나 아녀 그냥 여자지"라고 했고 서영복은 "대사가 멜로면 뭐혀 얼굴이 코믹인데"라고 말했다.
박종선은 "자꾸 자극하면 바뀌는 수가 있어"라며 "당신 오늘은 일 안나가?"라고 물었고 서영복은 "물건 떼러 가야하는데 정숙씨가 오후에 내것까지 뗘주기로 했어"라고 답했다.
"참 좋은 친구네"라고 말하는 박종선에 서영복은 "그니께 당신도 좀 인생에 득이되는 친구를 사겨 당신이 솔직히 능력이 좀 없어서 그렇지 사람 됨됨이는 참 괜찮은데"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