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VV 코토네 "신곡, 처음 듣자마자 ‘이거다’ 싶었다"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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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리플에스 비저너리 비전(tripleS Vision@ry Vision)이 신곡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트리플에스의 댄스 유닛 비저너리 비전(이하 VV)의 김나경, 코토네, 박소현, 신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트리플에스 VV는 12인조로 구성된 댄스 유닛으로, 멤버들은 'VV'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계획, 전망, 앞을 내다 보다'라는 뜻이다. 트리플에스의 미래를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발매한 신곡 '히트 더 플로워(Hit the Floor)'에 대해선 "얼굴로 평가되는 편견을 이겨내고 바닥을 치고 일어나서 다시 한 번 시작해보겠다는 의미가 담겼다"라고 밝혔으며, 특히 코토네는 "노래를 처음 듣고 '이거다' '이거 된다'라는 반응을 보였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신위의 경우 "해본 적 없는 장르다"라는, 김나경은 "기존 곡이랑 완전 달라서 팬들이 어떻게 생각할지가 궁금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여기에 박소현은 "불이 나는 장면이 상상되면서 뮤직비디오가 멋지게 나오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트리플에스는 앞서 '걸스 네버 다이(Girls Never Die)'로 음악방송 1위를 한 바 있다. 코토네는 "'히트 더 플로워'로 다시 1위를 하고 싶고 SNS에서 유행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와 포부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파워FM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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