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이 병원은 어디?
||2024.10.28
||2024.10.28
건양대병원,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대전 을지대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년 동안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전국 6339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 방문 환자 비율, 흡입 기관지 확장제 처방 환자 비율 등 7개 항목이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유해한 입자나 가스 흡입으로 폐에 비정상적인 염증 반응이 일어나면서 점차 기류 제한이 진행돼 폐 기능이 저하하고 호흡곤란을 유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