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옛날에 사유리랑 사귀어"…‘돌싱포맨’서 깜짝 폭로(?) 터졌다
||2024.10.28
||2024.10.28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과거 이상민과 사유리가 사귀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KBS2 '미녀들의 수다'로 인지도를 얻었던 크리스티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크리스티나는 '돌싱포맨' 출연진 중 이상민이 이탈리아에서 가장 인기 많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크리스티아는 "이상민 매력이 있다. 이탈리아에서 인기 있을 것"이라며 "옛날에 이상민이 사유리 언니랑 사귀었다. 너무 사랑스러운 커플이었다. 아주 보기 좋았다. 이상민이 매너가 있다"고 전했다.
그러자 출연진은 "이상민의 전 여자친구가 사유리였냐"며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이상민과 사유리는 JTBC '님과 함께'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었던 것.
이상민은 "사유리와 '님과 함께'라는 프로그램에서 가상 커플로 호흡을 맞췄었다"고 설명에 나섰다.
크리스티나는 "프로그램할 때 놀러 갔는데 그때 매너 있고 사유리 언니한테 잘해주더라. 과일도 술집 안주 같아 잘 놀았구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순간 진짜인 줄 알았다", "맞네. 가상 부부였지. 잊고 있었다", "실제로 사귀어도 어울릴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