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SM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와 함께 AI 포토부스 체험존 운영
||2024.10.29
||2024.10.29
LG유플러스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디자인 2024’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nævis)를 활용한 AI 포토부스 체험존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해 방문객이 촬영한 사진을 나이비스와 함께 찍은 것처럼 변환해주는 ‘익시 포토부스’와 AI 프롬프트를 통해 미래 지향적 배경화면을 제작하는 ‘익시 프롬프트’를 제공했다. 나이비스는 SM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버추얼 아티스트로, 이번 행사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이 체험존은 SM엔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AI 기반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는 LG유플러스의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 포토부스는 나이비스 콘셉트의 사진을 제공하며, AI 프롬프트 체험존에서는 QR코드를 통해 AI 웹사이트에 접속한 후, 미래 도시를 주제로 한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생성할 수 있었다.
LG유플러스의 김희진 통합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번 협력으로 더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AI 경험을 제공할 계획을 밝혔다. LG유플러스와 SM엔터의 협력은 AI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계속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