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활명수’ 류승룡X진선규, '류진스' 듀오 화보...유쾌함 가득
||2024.10.29
||2024.10.29
대한민국이라 가능한 코믹 활극 '아마존 활명수'의 주역 류승룡, 진선규 일명 ‘류진스’ 듀오가 하퍼스 바자 11월호 패션 화보에 도전했다.
'아마존 활명수'에서 일명 ‘류진스’로 사랑받고 있는 류승룡, 진선규는 영화 '아마존 활명수'의 배경이 되는 아마존의 자연을 주제로 한 패션 화보와 더불어 '극한직업', '아마존 활명수'로 이어지는 두 배우의 코믹한 연대기를 화보에 담았다. 특히 배우들의 진지한 연기와 코믹한 무드가 어우러져 아이러니한 재미를 유발해, 역대급 화보가 탄생할 수 있었다.
한편 '아마존 활명수'는 폭발적인 관객 호평을 받으며 가파른 예매율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올가을 대세 영화 자리를 찜한 영화 '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 올가을 극장가 엑스텐 재미를 예고하는 영화 '아마존 활명수'는 10월 30일(수)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하퍼스 바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