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인천본부, 뉴비즈니스모델링사업 경진대회 개최
||2024.10.29
||2024.10.29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는 지난 25일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2024 산학협력 뉴비즈니스모델링사업 프로젝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뉴비즈니스모델링사업은 중소기업의 신사업 창출을 위한 기술애로 해결을 지원하고, 산업단지와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층 인식 개선을 위한 인천지역 특화사업이다.
올해로 8년째 진행 중인 해당 사업은 인천지역 중소기업과 대학이 참여하는 기업현장 해결형 산학협력 프로젝트 일환이다.
중소기업과 매칭된 인하공전 교수와 학생 5개 팀은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기업별 애로사항에 맞는 해결방안을 도출했다. 이날 경진대회 형식의 최종 성과발표회를 갖고 시상식이 열렸다.
최충혁 산단공 인천지역본부장은 “뉴비즈니스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과 협력해 중소기업의 애로 기술을 해소하면 좋겠다”라며 “신사업 창출과 경쟁력 향상,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가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인천지역 특화사업을 발전시키고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해윤 기자 yun@incheon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