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쪽 "푸에르토리코 쓰레기섬"에 라틴계 분노…대선 막판 변수는 ‘성차별’?
||2024.10.29
||2024.10.29
미국 대선을 9일 앞두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 행사 중 라틴계에 대한 인종차별 발언이 불거져 인기 가수를 포함해 라틴계의 분노를 샀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격차가 좁혀지는 가운데 대선 막바지에 여성 후보에 대한 성차별적 인식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