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나동재’ 현봉식, 이준혁 압수수색 신청에 분노..."망치면 그냥 안 넘어가"
||2024.10.29
||2024.10.29
현봉식이 이준혁의 결정에 분노했다.
28일 방송된 tvN '좋거나 나쁜 동재'에서는 박찬혁(허동원 분)을 압수수색해야 한다는 서동재(이준혁 분)의 결정에 분노하는 조병건(현봉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동재가 영장 신청을 하려고 하자 조병건은 "최금호 잡아서 강선생 잡고 나 그 위에 놈까지 다 잡을겁니다 그래야 유리같은 희생자가 다시는 안 나오죠"라며 "우리가 세상은 못 구해도 약은 뿌리 뽑을 수 있다고요"라고 애원했다.
또, 서동재에게 "선배가 나라고 칩시다 이제 두시간 밖에 안남았어요 근데 선배 같으면 거래고 나발이고 일단 압수수색해라 할거에요"라며 "이게 선배 사건인데 내가 이딴 식으로 끼어들면 뭐라고 할건데요"라고 분노했다.
하지만 그 말에도 서동재는 전미란(이항나 분)에게 "부장님 아까 영장 신청 허락해주셨을 땐 이게 살인과의 연관성을 보신 거잖아요"라고 다시 한번 허락을 구했다.
그 모습에 조병건은 "박찬혁이 살인범이에요 그럼 잡아야죠 근데 박찬혁이 철저하게 범인이어야 돼요"라며 "만약에 아니면 추측으로 털어서 내 사건 망친거면 나 그냥 안 넘어갑니다 정식적으로 문제제기 할거에요"라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