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황보라, 전기세 폭탄에 충격…3달 내내 100만원
||2024.10.29
||2024.10.29
배우 황보라가 넘치는 육아 열정으로 인해 전기세 폭탄을 맞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웤톸'에는 황보라의 육아 근황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황보라는 아이를 키우면서 사용 중인 여러 육아 제품과 관리법에 대해 얘기했다.
그러던 중 황보라는 "아기 낳고 에어컨을 3달 내내 틀었다. 22도를 유지하려고 했더니 한 달에 전기세가 100만원씩 나왔다. 깜짝 놀랐다"고 털어놨다.
아기에게 최적의 온도인 20~22도를 만들어주기 위해 높은 전기세를 낼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황보라는 추위를 앞두고 집 전체가 건조해질 것을 우려해 여러 종류의 가습기를 사용해 봤다고 전했다.
그는 "전기세 폭탄에 진짜 너무 충격을 받았다"면서 "가습기도 전기세를 너무 많이 먹게 되는 건 아닌가 너무 고민했다"며 전기세 절약형 가습기를 찾았다고 밝혔다.
또한 황보라는 팬들의 질문에 응답하면서 개인적인 피부 관리법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황보라는 "시험관 준비를 할 때 얼굴에 뾰루지가 엄청 났고, 아기를 가졌을 때 피부가 완전 뒤집어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황보라는 출산 후 예전 꿀피부로 돌아왔다고 한다. 그는 "저는 여러분들 다 쓰시는 기초 케어 똑같이 쓰고 특별히 비싼 거 쓰지도 않는다”면서 특별한 관리보다는 기본적인 보습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