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사기 NRG 이성진, 평범한 가장 근황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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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원정 도박, 사기 등으로 자숙해왔던 NRG 출신 이성진 근황이 포착됐다. 29일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은 이성진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그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우리 NRG 성진이~~ 비슷한 이슈가 있을때마다 가끔 소환되지만.. 지금은 매우 성실한 한 가정의 가장인 성진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이성진의 환한 웃음이 인상적이다. 이어 그는 "치과 치료도 약속잘 지키고 성실하게 받는 착한 환자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성진은 2022년 2월, 이성진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4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지난 8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1997년에 데뷔한 이성진은 '나 어떡해' 등 히트곡으로 활약했으나 2009년 필리핀 카지노에서 A씨에게 두 차례 빌린 돈 2억 3300만원을 도박으로 탕진한 후 갚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항소 끝에 2011년 12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2010년에는 마카오 원정 도박으로, 2014년에는 음주운전 적발로 사실상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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