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박하나, 박상남 사다준 파스를 김사권으로 착각 '설렘'
||2024.10.29
||2024.10.29
'결혼하자 맹꽁아!' 박하나가 박상남이 사다 준 파스를 김사권의 행동이라고 착각했다.
29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 / 극본 송정림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에서는 맹공희(박하나 분)가 서민기(김사권 분)를 생각하며 설레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날 맹공희가 서민기에 업혀서 오자 구단수(박상남 분)는 "쟤는 왜 업혀 있어? 다쳤어?"라고 물었다.
맹공희가 내린다고 하자 서민기는 "그냥 있어. 발목 삔 거 같은데"라고 했다.
구단수는 "별로 안 다친 거 같은데"라고 했고, 맹공희는 서민기의 등에서 내려와 자리를 떠났다.
이후 구단수는 문 닫힌 약국을 두드려가며 파스를 구매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맹공희는 서민기와 키스를 한 순간을 생각하며 미소를 짓고 설레했다.
그때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고, 문 앞에는 파스가 놓여 있었다. 맹공희는 서민기가 파스를 사다 준 줄 알고 "고마워요 서팀장님"이라고 했다.
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