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구교환, 연상호 감독 ‘군체’서 만나나..."검토 중" [공식입장]
||2024.10.30
||2024.10.30
배우 전지현과 구교환이 연상호 감독 차기작 '군체'로 호흡을 맞출까.
30일 전지현 소속사 이음해시태그 측은 "들어온 작품 중 하나이며 검토 중"이라고, 구교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싱글리스트에 밝혔다.
'군체'는 같은 종류의 개체가 모여 공통의 몸을 조직하거나 일을 분담해 사회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집단을 뜻하는 단어로, 영화 '부산행', '반도', 애니메이션 '서울역'으로 좀비 시리즈를 구축한 연상호 감독의 세계관을 확장할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은다.
전지현과 구교환은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 아신전'을 통해 짧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구교환은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은 '반도', 극본에 참여한 티빙 오리지널 '괴이',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에도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