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뿌리기술 전문기업 간담회 성료
||2024.10.30
||2024.10.30
인천 뿌리기술 전문기업 간담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 지난 29일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개최한 간담회가 임직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뿌리기술 전문기업의 현장 애로사항 및 개선 방안 ▲전문인력 확보 및 유지 방안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 발굴 등을 주제로 토론했다.
지역기업을 글로벌 뿌리 기업으로 육성하는데 필요한 지원정책과 상생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인천TP에 따르면 인천지역 뿌리기술 전문기업은 174개다. 뿌리기술 전문기업은 국내 제조업의 근간인 핵심 뿌리기술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기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정한다.
이들 전문기업은 국내 제조업의 첨단화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담당하며, 지역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들은 인천시와 공유하겠다”라며 “뿌리기술 전문기업이 인천의 미래산업을 탄탄히 지탱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해윤 기자 yun@incheon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