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최웅에 딸과 이별 요구 "방해만 될뿐이야...헤어져"
||2024.10.30
||2024.10.30
'스캔들' 한채영이 헤어짐을 요구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스캔들'에서는 서진호(최웅 분)을 찾아와 헤어짐을 요구하는 문정인(한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잠깐 이야기 좀 할 수 있을까"라며 서진호를 찾아온 문정인은 "너한테 묻고 싶은게 있어 우리 주련이 얼마나 사랑해?"라고 물었다.
이에 서진호가 "아 그건 왜 물으시죠?"라고 하자 문정인은 "결혼 할만큼까지 사랑해? 솔직히 말해봐"라고 했다.
문정인의 물음에 서진호는 "솔직히 당장 결혼할 마음은 없습니다"라며 "일단 결혼하면 제가 원하는 위치만큼 올라가기 힘들것 같기도 하고요"라고 답했다.
문정인은 "당연하지 넌 가능성이 무긍무진한데 결혼해서 끝을 볼 이유가 뭐야 난 널 월드스타로 키울거거든"라며 "그래서 주련인 너한테 방해만 될 뿐이야 그러니까 주련이랑 헤어져"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