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영철, 어깨 미남 "수영선수...넓은 어깨와 탄탄한 허벅지"
||2024.10.30
||2024.10.30
'나솔' 23기 영철가 출연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에서는 23기 출연진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23기 영철은 "저는 일단 남자들끼리도 즐겁게 잘 보내려고 왔어요"라며 첫 등장부터 사교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영철은 "어렸을 때 수영선수를 했었어서 외적으로 넓은 어깨와 탄탄한 허벅지"라며 자신의 장점을 내세웠다.
그는 "음악을 많이 좋아해서 그룹사운드 보컬을 대학교때 잠깐 했었고요"라며 결혼을 못한 이유를 "자유라고 표현하긴 그렇지만 속박되는게 두려워서"라고 설명했다.
영철은 "근데 쳐다보니까 부모님이 웃을일이 별로 없으신것 같고 40대인 자식들 보고 웃을 일도 없을 거고"라며 "저한테 결혼은 평생 같이 놀 짝꿍을 만나는 일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같이 있을때 즐거운 사람이 중요한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