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1억원 대 첼로 공개 "아빠가 사주셨죠"
||2024.10.30
||2024.10.30
'나솔' 23기 순자가 출연했다.
30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나는 SOLO'에서는 23기 출연진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첼리스트라는 직업을 공개한 순자는 "제가 제 활동을 하다보니까 제 일은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주변 친구들이 결혼을 많이 했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얼마짜리에요?"라는 질문에 순자는 "얘는 제 메인이고 제 추정으론 지금엔 잘받으면 1억 쯤 받을 수있지 않을까?"라고 답해 제작진에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어 순자는 "얘는 저 고등학교 때 샀으니까 아빠가 사주셨죠"라며 "행사나 공연하고 레슨도 하고 많은 때는 훅 들어오지만 겨울 같은 경우는 없으니까 가끔 너무 급하면 엄마 카드 긁고"라고 말했다.
그런 순자의 모습에 제작진은 "어려움 없이 자라온 듯한 느낌은 있네요 아버지가 의사시고 자가시고"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