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트’ ‘베이비 드라이버’…메가박스, 콜롬비아 100주년 기획전
||2024.10.31
||2024.10.31
메가박스가 내달 13일부터 콜롬비아 픽처스 100주년을 기념하여 수많은 명작 중 관객이 가장 사랑하는 작품들을 상영하는 ‘콜롬비아 100주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콜롬비아 픽처스는 1924년에 설립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영화사 중 하나다. 지난 100년간 SF, 액션, 드라마,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의 수많은 명작으로 전 세계 관객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메가박스가 진행한 ‘콜럼비아 100주년 기념 기획전 사전 설문’에서 관객들이 다시 보고 싶은 작품들을 반영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메가박스는 이번 ‘콜롬비아 100주년 기획전’에서 먼저 ‘컨택트’ ‘베이비 드라이버’를 단독 재개봉한다. 두 영화 모두 사전 설문 이벤트에서 관객들이 다시 보고 싶은 콜롬비아 픽처스 작품으로 꼽힌 명작이다. 이후 콜롬비아 픽처스의 명작들을 추가 엄선해 기획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메가박스는 ‘콜롬비아 100주년 기획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콜롬비아 기획전 작품 4편을 보면 1편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스탬프 이벤트와 관람객 대상으로 다양한 시그니처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시 보고 싶은 콜롬비아 픽처스 작품 1위로 선정된 ‘컨택트’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열린다. 100% 당첨 쿠폰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와 ‘컨택트’ 외계인 메시지 카드를 증정하는 매점 이벤트도 열린다. 콤롬비아 100주년 기획전 예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