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힘찬병원, 4회 연속 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2024.10.31
||2024.10.31
상원의료재단 인천 부평힘찬병원(병원장 김유근)은 지난 29일 보건복지부 4주기 의료기관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
이날 행사에는 박혜영 재단 이사장과 김유근 병원장, 전강·신명진 원장 등 병원 임직원이 참석했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병원 운영을 종합 평가해 인증서와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부평힘찬병원은 사전 서류 심사와 지난 8월 나흘간 현장 조사를 거쳐 △기본 가치 체계 △환자 진료 체계 △조직 관리 체계 △성과 관리 체계 등 85개 기준 448개 항목을 충족해 4주기 의료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이로써 2012년 1주기와 2016년 2주기, 2020년 3주기에 이어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유근 병원장은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 건강과 안전을 챙기는 든든한 건강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범준 기자 parkbj2@incheon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