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스튜디오 X+U, 글로벌 프로젝트 ‘트웰브’ 제작
||2024.10.31
||2024.10.31
[디지털투데이 백연식 기자]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스튜디오X+U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트웰브’ 제작에 나선다.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 트웰브는 악귀들로부터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세계에 살고 있는 12천사들의 이야기로, 봉인된 힘을 깨우려는 악의 무리들을 상대로 벌이는 거대한 전투를 그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 12지신과 악귀 등 독창적인 세계관을 설정했다.
이번 작품에는 마동석, 박형식, 서인국, 성동일, 이주빈, 고규필, 강미나, 성유빈, 안지혜, 레지나 레이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스튜디오 X+U는 내년 공개를 목표로 이달부터 트웰브 촬영에 돌입했다.
앞서 스튜디오 X+U는 디즈니플러스와 U+모바일tv를 통해 공개한 미스터리 스릴러 ‘노 웨이 아웃 : 더 룰렛’을 선보인 바 있다.
이덕재 LG유플러스 최고콘텐츠책임자(CCO)는 “트웰브는 12지신 설화를 바탕으로 거대한 세계관을 설정한 독창적인 콘텐츠로,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청 경험을 선사할 글로벌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스튜디오 X+U의 기획, 제작 역량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